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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알프아르슬란 바이락타르는 자국이 예산안 통과 후 소형 원자로를 규제하는 법안을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튀르키예의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최대 2만 메가와트의 능력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40년까지의 에너지 비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치크메제 핵 연구·교육 센터를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