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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는 콜로라도주 로키스 국립연구소 캠퍼스에 지열에너지 우수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센터는 국가 연구소, 산업계, 학계를 한데 모아 지열에너지원 확대를 가로막는 기술적 장벽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글은 미국의 지열 에너지가 지리적으로 제한된 자원에서 에너지부와 시추·에너지 기업의 지원을 받는 분야로 전환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새로운 국가 센터의 설립과 개발 중인 상업 프로젝트를 다룬다. 이러한 흐름은 아직 대부분의 신규 설비가 가동되지 않았음에도 기저 전력 생산에서 석탄과 가스에 대한 경쟁을 강화할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