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자동화 및 콘텐츠 축적을 바탕으로 단독 개발자가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것.
Joe Cassavaugh는 독립 퍼즐 게임을 19개 게임으로 구성된 프랜차이즈로 전환한 경험을 소개하며, 구성 요소 재사용, 콘텐츠 제작 자동화, Unity로의 전환을 활용한 과정을 설명한다. 이 경험은 1인 개발자가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지만, 결과는 특정 시장과 사업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창업자의 역량에 달려 있다.